유전적으로 정수리 M자형 탈모 모두 진행중입니다. 처음에는 아닐거야 라고 부정하기도 했었지요.
군대를 전역하고 다시 예전의 머리 스타일을 하려다보니 머리숱이 확연히 줄어 든것을 느낀 이후로
처음엔 처방없이 바르는 약인 마이녹실을 2년여간 사용을 했는데 두피 가려움과 트러블등으로 사용을
그만두었고 그러다가 5년전부터 알로시아를 시작으로 한달전부터는 베아리모까지 복용중이네요.
같은 약성분인데 가격이 부담스러워 검색에 검색도 하고 약국에 전화도 해보길 여러번 했었지요.
전라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데 전라도 광주에는 이름이 조금 알려진 탈모전문병원이 몇군데 있습니다.
전라도 광주쪽에 병원과 약국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다보니 대다모에서 정보를 찾길 바라는데 정보가 여기도 많이 업긴하네요.^^;;
병원들이 참 웃긴게 병원비도 보험적용이 안된다는 것때문에 비싼 건 알고 있지만 6개월에 한번 병원가서 처방받을때 진료비가 틀려서 물어 보면 6개월이 넘어서 초진으로 넘어 갔기 때문에 초진료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많은 정보를 가지고 고객이 선별해서 갈수 있어야 하는데 정보가 제한적이다 보니 한계가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
7년여간 탈모로 고민을 하다 보니 이생각 저 생각 참 많은 생각이 들고 탈모를 인지하고 나서부터는
대인관계에 조금 소극적이고 자신이 없어 짐을 느끼네요.^^ 1년 후에는 수술로 재탄생해 볼까 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였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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