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원래 머리 형태가 M자이고 정수리도 그렇게 숱이 많지 않아서 그 부분은 인정하고 챙피함 없이 잘 살아왔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는 미용실의 형님께서 머리가 좀 빠진것 같다고 병원가보라고 하실 때는 아차했고 세상이 노래지는 기분이 들었지만 그때부터 어떻게 치료해야 될 지도 모르겟고 늘 앞머리를 들어 거울을 보며 오늘은 머리라인이 더 올라가지는 않았나 확인하게 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이것 때문에 취업에 지장은 없지 않을까 ?연애는 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한 미래를 상상 하지 않을 수없더군요 탈모는 치료가 아니라 더 머리가 빠지는 것을 예방하는거라고 많이 들어서 드디어 병원을 가서 탈모에 맞써 싸우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생활패턴,음식을 모두 탈모에 포커스에 맞춰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보려구요 모두 화이팅 하시구 내일 신문기사 1면에 탈모를 완치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모든 탈모인들이 항상 웃으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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