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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버스 양보

  • 10년 전

  • 1,189
13
오늘버스탓는데 앞에 노약자석이라 일부러 뒤에가서 앉아서 갔습니다.
그러다가 사람좀 많아지고 제옆에 어떤 중년 아줌마가 서 계시는걸보고 창밖을 계속 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발이 툭툭치는느낌있길래 많아서 걸리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별신경안썻지만 계속 툭툭 차이는 느낌들길래 봤더니 옆에 중년 아주머니가 차고 계셔서 좋게 주의해달라고 말씀드렷더니 어른을 봤으면 자리를 양보할줄 알아야죠라고 그러시는겁니다 저는 어의가 없어 그냥무시하고 이어폰끼니깐 요증애들은 싸가지가없어 라고 하면서 앞쪽으로 가셨어요 그렇게 해서 버스내리고 걷는데 걷어차인게 짜증나네요 지금 글쓰면서도 이불차고있어요 .
저도 버스타고 먼길가느나 피곤한데 걷어차이기까지...
그냥 짜증나는 하루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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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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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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