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대되는 신약 x ( cb0301, 리플리셀 등등 대다모에서 글보고 알아보니 전문가들은 전혀 기대안함)
이미 학회나 논문을 통해 검증된 효과는 미비함.,.. 신약 개발이 보통 10년-20년
까지도 기간이 소요된다고 보시면 되는데 아직 기대할만한 후보조차 없습니다
모낭복제 - 기술개발. 부작용점검. 임상까지 과연 이 모든것들이 20년안에 가능해보이지가 않음....
아직 기술완성도 안됬고 기술완성후 부작용점검까지 10년안팍. 더 걸릴수도 있다고함.
이것까지 점검해서 문제가 없어도 또 임상 5-10년. 지금완성되도 20년잡아야 되는데... 그리고
복제기술이 안정성과 효율성을 모두 잡아낼수 있을지도 보장이 되어 있지는 않은상황...휴...
탈모에 대한 공부하고 전문가샘에게 여쭤보면서 저만의 결론은..
인공모이식 아니면 내 생애 탈모를 잡기는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대할 수 있는건 인공모 이식입니다. 과거 부작용때문에 중단이후 계속적으로 부작용을 줄여주는
제품이 나오고 있다고는 합니다. 하지만 완벽하게 부작용 제거가 된 상품이 없고 비용이 모발이식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때문에 상용화는 안되고 있는듯합니다.
유럽에서도 몇몇 회사가 인공모 이식에 대해 연구중이라 합니다.
내 생애 탈모의 대안이 하나 기적적으로 나온다면 그건 인공모 이식외에는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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