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아, 등업 겸 하소연을 드리려고 ..ㅠ
뭣보다 탈모 관련해서,
가족력이 있습니다...
할아버지와 삼촌이 탈모셨는데,
저 또한 어렸을 때부터 앞머리가 원래 M자 였어요
그냥 그려러니 하고 살던 와중에, 최근에 직종을 옮겼는데,
그게 설계일입니다..
주변 선배들이 하는 말이,
이 직업은 머리가 하얗게 바래거나, 머리가 빠진다..
그러시면서 저보고 자꾸 탈모라고 하네요 ㅠㅠ
100프로다, 병원 가봐라, 등등 ㅠ
그러면서 "모ㅇㅇ차"라는 탈모 예방용 티백 차를 줍니다 ㅎㅎ;;
여튼 안 듣던 소리도 듣고 의식을 하게 되니까,
머리도 감을 때도 그렇고 평소에도 머리가 얼마나 빠지나 신경이 쓰이네요..
또 거울 앞에서서 이마를 보면 더 넓어진 것 같기도 하고 참..
여러모로 스트레스네요..
얼핏 인터넷 찾아보면 이미 많이 진행된 것 같기도 한대...ㅠ
그래서 찾다찾다 이곳까지 와서,
열심히 좀 해보려고 합니다 ㅠㅠ
올해로 서른인데, 아직 결혼을 안했거든요 ㅠㅠ;;
어떻게 끝을 내야할지 모르겠지만;;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주 드로도 M탈모인것 같던데..ㅋㅋㅋㅋㅋ
저렇게 잘생겨집시다 여러분
모두 화이팅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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