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탈모로 고민중인 1인입니다.
문제는 직장을 옮기면서 교대직( 주,당,비) 를 하게 되었는데.. 이게 당직때도 물론 잠을 취합니다.
그러나 각종 풍절음이나 기계실의 휀소음으로 인하여 집에서 만큼의 숙면은 아니고 가수면이다가,
점차 적응이 되어 수면하게 됩니다.
주간( 09시~18시)
당직(09시~다음날09시)
비번(09시~당일 휴무)
다시 주간근무로 로테이션 합니다.
문제는 비번날에도 잠이 와서 집에 가서 1~2시간 잡니다. 안잘수도 있집만요..
예전엔 일반근무 였는데... 교대근무로 바뀌다 보니,, 어느 순간 머리 윗부분이 휑~ 하는 느낌이 옵니다.
다른 모든 조치는 스스로 하고 있지만... 미약하나 봅니다.
그 조치로는 유산소운동으로 죠깅, 자전거타기, 등산 등 좋아하여 예전과는 바뀌진 않았습니다.
문제는 교대근무후에 평소에도 수시로 잠이 쏟아 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무시해버리니....
다른 모든 조치들이 의미가 없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즉, 탈모치료의 기본이 숙면이 아닌가 추정해 봅니다.
모든 탈모 치료의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긴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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