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관리하려고 여러가지로 알아보다가
대다모에 경험 및 지혜가 많이 공유되 있는것 같아서 회원 가입했습니다.
가입인사겸 3년차 탈모관리 후기를 간략하게 작성해 보았습니다.
# 1년차(일본 거주)
일본 탈모클리닉에서 치료(먹는약 + 바르는약)
-약: 피나스테리드 + 미녹시딜(경구+ 외용) + 비타민 & 미네랄
-비용: 매달 3만3천엔 (33만원 정도)
-효과:
월등히 좋음(약값을 많이 받을만 함:참고로 약는 클리닉 전용 조제약)
치료시작 3달후 부터 치료중단 시점까지 머리카락이 거의 안빠지고 숱이 많아짐.
# 2년차(일본 거주)
클리닉 비용이 부담되어 일반 유통약으로 변경
-약: 프로페시아 & 핀페시아, 미녹시딜(경구 + 외용)
-비용: 매달 1만 3천엔(13만원 정도)
-효과:
탈모가 다시 시작됨. 점점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고 M자 부분이 특히 취약해짐.
핀페시아가 약효가 없는것 같아 중간에 프로페시아로 바꿈.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별차이 없는것 같음. 프페가 조금 난것 같음
# 3년차(한국거주)
-약: 프로페시아, 미녹시딜(경구 + 외용)
-비용: 한달 평균 7만원 정도
-효과:
M자 부분은 점점더 약해짐. 나머지는 양호한것 같음.
# 앞으로의 계획
M자 탈모가 많이 신경이 쓰여 다른 치료법을 검토중 입니다.
아보다트, DNC-S 등으로 효과 보신 분들이 계신것 같은데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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