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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여기는 노가리 까는 방?

  • 26년 전

  • 3,755
5
그렇담 저도 한마디 써야 겠군요.

저는 대학1학년때부터 머리가 술술 빠지더니 현재는 보기 약간 민망할 정도라서

아예 머리 밀고(2부 스포츠머리) 다닙니다. 훗훗..

여기를 들리기 시작한지는 한달 남짓..

그래도 같은 괴로움을 대상으로 싸우는 동지들과 커뮤니 케이션을 할수 있다는

것이 많이 힘이 됩니다. 현재 먹거나 바르는 약은 없고(일찌감치 포기했죠)

그냥 민간요법만 사용하는 정도 입니다. 홋홋..

그냥.. 맘편하게 살고있죠. 가뜩이나 생각하면 괴로우니까..

우리모두 즐겁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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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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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