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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죽는게 낳을지도...

  • 26년 전

  • 4,163
2
차라리 죽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네요..미래에 대한 불안과 과거에대한 그리움으로 또...멋진옷을 사고싶은 욕망도..면도를 해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한채..하루하루를 그저 살아있기때문에 사는것보다는 차라리 죽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네요.. 저 ....흠흠....요즘 무슨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지 아시나요? 어떻게 하면 싶게..아프지않게 ..그리고..아무도 모르게 혼자만 세상을..이..힘들고.희망없는 세상을 떠날수있을까..?하는 생각 뿐이여여..남들은 책을읽고.옷을고르고.사랑하는 사람을 찾아 방황하는 그 시간에 난 콩을 갈고 찌고 익혀야하고..남들 맛있게 먹는음식 난 나만의 특수성 때문에 싫어하는척하며 입맛다셔야하고..남들 챗팅하고 겜하는 그시간에.난 대머리의정보얻으려 남들보기 챙피한 이곳에서기웃겨려야하고....그렇게.답답하고.외톨이처럼..격리된생활을 하느니..차라리.죽는게 낳을지도 모르겠네요..세상사람들처럼살지못하느니..차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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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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