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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상황에 대한 나의 경험..

  • 26년 전

  • 3,146
1
저랑 나이가 같으시군요..
저도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것같아
몇자 적습니다
전...고3 그러니까19살때..앞머리를 퍼머 한적이 있었어요..]
저의 머리 상황은 님께서 말씀 하신 숯만고..삐쭉 삐쭉 솟는
그야말로 원조 말총머리라고나 할까..
머리를 자르러 이발소엘 갔더니
이발하는 아즈씨가..숯 억수로 많데이..하던
기억이 아직 생생한데..
게다가..머리카락싸움..자신의 머리를 한개씩
뽑아서..
서로 크로스 시키며 누가 먼저 끊어지나 하는 겜을 하면
누구에게도 안졌던 기억이 생생한데
퍼머를 하고 보니 생각했던 그런 모양이 아니라..
집에서 스트레트 퍼며약을 사서 한번도 아닌 네번정도
퍼멀 한적이 있었어요...
그땐 약의 효과를 배가 하고자 중화제도 사용않고요..
그후로 최앞머리 일부가 약간 곱슬기가 있더니
시간이 많이지나도 펴지질 않는거에요..물론 이발을 수십회하고
나서도요..
그리고 몇개월후 머리가 그야말로 우수수...빠지더군요..
그전부터 빠졌는데 그제서야 안건지 아닌지는 몰겠지만요..
그리곤..6년동안 조금씩 조금씩 앞머리만 숯이줄고 있어요..
지금은...약 2센지미터 정도의 머리가후퇴하고 잔머리로 변해있군요.,.
지금부터도 콩을 먹는다던지..약을 쓴다던지 해서 시간을 늦추세요..
그리고 진짜 치료법이 나오면 그때 치료해도 늦지않을꺼에요..
최근에 일이라고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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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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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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