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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만 빠저

  • 26년 전

  • 3,050
2
아이고야ㅠ.ㅠ
오늘도 머리 빗다가 울뻔 했다.
이제는 정수리 부분은 융단 폭격을 받은것 처럼 하나도 하나도 머리털이 하나도 없다
내 나이 꽃다운? 25살 이제 그누구도 나를 20 대로안본다.
얼마전 에 만난 누나도 전화도 안온다.ㅜ.ㅜ
나의 모자 벗은 모습을 보고....
이해심 많은 누난줄알았는데...
흑흑..
ㅠ.ㅠ
낚시꾼 형님 저에게도 그 약초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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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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