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wrote:
>
> 저는 부산사는 21세 대학생입니다.
> 제가 이런글쓰게 될줄이야.. 저는 원래 털이 바야바 수준입니다.
> 다리털은 모기가 들어가면 못나올정도고 팔..가슴은 거의 외국인 수준입니다.
> 수염도 장난아니라서요..말하기 부끄럽지만..지금은 레이져 제모 시술중이랍니
> 다. 근데 이게 뭔 빌어먹을 일인가요..
> 저혼자 과민 반응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뜨거운거 먹거나
> 기온이 갑자기 바뀌면..두피가 씨바 미칠정도로 가려운 증상이 좀 있었는데요.
> 요샌 머리감을때 부쩍 머리카락이 많이 빠집니다. 한 20개 정도..
> 털때는 3-5개...환장하겠네요..제가 괜히 오바하는건가요?.
> 여기 사이트 쭉 정독하니..기껏해야 25이상이신 형님들인데..
> 조언좀 해주십시오.
>
훗~ 님께서 과민반응이신거 같기도하고요...
글 읽어보면 하루에 50-90 개 이상은 정상적으로 빠지고 또 나고 그런답니다.
그리 크게 걱정 하실것은 못되지만...
그래도 주의하시고 소중하게 다루세요..^^
참! 다름이 아니라..님처럼 저도 뜨거운거 먹고 기온이 갑자기 바뀔때, 그리고 머리속에 땀이 조금 나려고 하기 직전에 ...정말이지 미치도록 가렵고 그럽니다. 그런 증세는 몇년전부터 그랬는데...요즘 더 심해 진것 같고요...
저도 탈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꼭 이 이유에서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런 증세는 꼭 고치고 싶은데...
님도 알아보시고 좋은 약이나 병원 알고 계셔서 고치시면 제게 정보 좀 주세요..
이만...
으~~가렵다...따끔 따끔 (가렵다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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