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낚시꾼님을 만나뵙고 약을 얻어 사용한지 2주일이 지난 사람입니다.
제가 이때까지 올린 글을 기억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실지도 모르겠군요,,
개인적으로 메일로 설명을 덧붙인적은 몇번있지만...
지금 머리 상태가 제일 궁금하실껍니다..
오늘 아침 어머니께 머리를 보이며 " 뭐 달라진게 보여요 ? "
하고 질문을 했지요,,
물론 비듬이 없어진 이야기는 전에 했었지요..
어머니가 말씀하시기를 " 머리속이 햇빛에 탄것 처럼 검어졌다.."
라고 말씀하시더군요,,
낚시꾼님이 예상하신 시기와 증세가 거의 일치 하는것 같습니다..
검어지는 부분이 윗부분 전체입니다..
아직은 검게 변한 부분이 솜털이 자란다라고 성급히 판단할순 없습니다.
누구나 예민하게 이 글을 읽을지 모르니까요,,
좀더 확인하고 관찰한 후에 자세히 쓸까 합니다..
지금 낚시꾼님의 약을 쓸가 말까를 고민하시는 분들,,
2주가 지난 저로서는 아직 부작용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낚시꾼님 말씀하신 데로 앞부분은 아직 검어지질 않았네요,,
제일 늦게 변화가 있다고 말씀하신 대로 말이죠,,
몇몇분들이 다소 심한 말투로 글을 올리신것에 대해서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사용하는 분들이 그런 반대글을 올린것도 아니고 사용도 하지않고
지금까지의 경험으로 많이들 속아온것에 대한 분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감합니다..
지금 사용중인 낚시꾼님의 약도 지금까지의 약과 같을지도 모름니다..
단지 다른점은 효과가 없더라도 적어도 분노를 느끼지는 않을거란 점이죠,,
분노를 느끼는 양많큼 그분들도 그만큼 관심이 있다는 증거가 아닐까요...
아무나 글을 올리는 계시판이지만 적어도 지켜보고 예의있게 글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따질것이 있다면 메일로 하시면 되지 않겠습니까,,
많은 분들이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라 저도 조심스러워 지내요,,,
모두들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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