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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용실에서 머리를 깍았는데..

  • 26년 전

  • 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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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거의4개월만이라 직원이 바뀌었더군요.
근데 머리를 깍는거봐서 초보임에 틀림이 없더군요.계속 빗질만하구,내머리카락은 뭉텅이로 떨어지구..
그년 얼굴은 똥씹은 얼굴하고있고...완전 돌아버리겠더라구요.
제 머리가 엉키던지 빗으로 사정없이 내리 치더군요.또 한웅큼..
정말 한방 날리고싶고,기절할때까지 패고싶었습니다.
이 망할년이 계속자른데 또 짜르고..가뜩이나 머리숯도 없는데...
머리를 깍고 은행에 입금하러갔습니다.
임금하고 나올려하는데 문을 안쪽으로 열어야하는데 바깥쪽으로 여는바람에 머리부터 들어가서 대가리 부딪치고..바깥사람들 웃고..
정말 오늘 개같은 날이었습니다.
좃같은 똥씹는년..죽여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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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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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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