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안녕하세요... 민입니다...

  • 26년 전

  • 1,782
0
안녕하세요 민입니다...
요즘 바뻐서리 자주는 못오는군여...

그나저나 오랬만에 왔더니 새로운 정보가 있군여...
낙시꾼님의 "약초"라~
글쎄요... 돈을 많이 받으시는것도 아니구... 약효도 어느정도 있다는것도 같구...
낙시꾼님이 개발하신 그약이 정말 대머리 치료에 명약이 되었으면 바랄따름입니다...

저두 거의 반년이 넘도록 미녹시딜과 프로페시아를 사용하면서 효과를 거의 못봐오고 있지만...
이거라두 하지 않으면 더 빠질것 같은 불안감에 사용을 멈출수가 없군여...
이짓땜에 지켜온 머리라 생각이 들기도하구여...
그래서 전 이 약들을 쉽게 포기하구 다른약을 사용할수가 없군여...
병원 전문의들이 처방하는 약이니만큼 모험을 싫어하는 저로선(절대로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가져올지 모르므로...) 절대적으로 따르는 수밖에요...
처음엔 저도 이런 약들을 사용하면서 아~ 조금은 효과가 있는듯??? 한가???
라고 생각한적도 많았져.... 하지만 그것이 노화된 형광등불빛에 의한 착시현상이였으며...
저의 엄청난 기대에 의한 주관적인 관찰이었음이 확실해진 이상... 이약저약에 속으며 세월을 보낼수가 없다고 생각이 드는군여...
그래서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약들사용을 중지 할까도 생각해 봅니다...

휴~ 이왕 나온 넊두리 한가지만 더할까여???
전 원래 얼굴이(피부가) 흰편이었습니다... 여자 피부같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여...
얼마전에 고등학교때 친구를 만났습니다... 고등학교 졸업이후론 처음만나는 친구였는데...
그친군 피부가 컴플렉스였었져... 제 얼굴을 보더니 전보다 더 희어졌다는군여... 쩝...
그럴만두 하져... 군제대이후 2년동안 햇빛아래서 한시간 이상 있어본적이 없으니까여...
휴~ 언제쯤 햇빛아래서 당당한 모습을 가질수 있을까여...

서울 사시는분들... 모임가지실때 제게도 연락주세요...
정말 이런얘기 툭터놓고 얘기하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버리듯하네요...
그럼 이만...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