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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정말 후련하다

  • 26년 전

  • 2,077
0
이 게시판이 너무 맘에 드는건 비교적 솔직한
얘기와 고민이 많아서 좋다.
다른 게시판에서도 몇몇분들 글은 읽었었지만(슬픈남자님등등)...

그리고 너무 통쾌한 글 좋았습니다.

모자. 미용실.결혼식.양복,취업등등 정말 고민이 너무 공감이 갑니다.
그것만 책으로서도 몇권은 나올겁니다.
미용실 안가본지 한 5년은 되는것 같습니다.
졸업하고부터는 안간것 같은데.
이발소도 아직은 못갑니다.
이발기계사서 집에서 해결합니다. 쥐가 파먹은거 같아도
숙련이 되면 좀 나아지죠. 처음에 가위로만.

이 게시판 너무 맘에 듭니다.모두들 건강하세요.
또하나의 방콕맨. 스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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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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