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뱅뱅돌려 말 안합니다..
직설적으로 하지요...
결론 부터 말하면 탈모 맞습니다..
저도 한창땐 머리카락 싸움해서 진적이 없을 정도로
두껍고 질겻습니다.. 머리숱 또한 장난 아니었지요..
근데 군대 갔다오니깐 머리숱도 좀 없어졌고 머리결도
좋아 졌더군요.. 그 철없던 시절엔 그게 좋았습니다..
스타일도 재대로 나오고.. 그래서 그냥 냅 두었죠뭐..
허나 그게 아니더 군요. 니미럴.... 퉷...
선배로서 조언 한마디 하죠..
최대한 일찍 손 쓰십시오.
일단 뭔지 알아야 하니깐 병원부터 가구요...
제가 추천하는거 단 하나입니다.
프로페시아.. 이것도 뭐 별거 아님니다만..
그나마 가장 인정 받는거니깐요..
그외에 모리가나인가 머리가나 인가 그런거 절대 쓰지 마십쇼..
다 좆도 효과없습니다.. 그거 만든 새끼들은 십중팔구 집에서
백수로 지내다가 돈한번 벌어보자 하고 어설프게 지들이 꼴린대로
만든겁니다. 개인적으로 난 그런거 만든새끼들을 저주합니다..
빨갱이들 처들어 오면 빨간 완장 차고 부자인 사람들 족치는
놈도 있겠지만 난 몽둥이 들고 약만든 새끼들한테 찾아 갈 겁니다...
다시한번 말하죠... 의약외품은 절대 사용치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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