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달전쯤인가...?
음...방명록에서 다음과같은 글을 읽은 기억이 나네요..
"너희들(본사이트에 접속하는 대머리들..)은..어렸을 때부터 자위행위를 너무 많이 해서 그렇다..그러니까..실망하지말고 머리 빠진 부분에 참기름 발라봐라.."
하는 글 읽어보신 분은 기억하시리가 생각합니다.
아...그리고..연이어 질타의 글들이 자리를 채웠었는데..그 얼마후..탈모의 원인은 잦은 이성관계 때문이란 내용의 글도 방명록에서 보았던 기억이 있군요..
뭐...홀몬 부족과 정액의 부족 때문이라나....쩝..
근데...저의 생각은요..위의 글들을 읽으면서 ..혹..그럴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전 괴장히 어렸을 때부터 그것(자위행위)를 즐겨왔으니까요..
전 어렸을 때부터 머리에 비듬이 많았습니다..머리를 털면 비듬이 먼지처럼
떨어지곤했지요..
혹시 그것이 자위로 인한..음..호르몬 이상...또는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단백질부족(정액은 단백질의 결정체로 알고 있습니다) 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혹시..탈모..또는 대머리의 원인이 자위행위와 관련되어있지는 아닐까요..?
모든 탈모가 아니라....일부의 탈모에라도..
여러분은 어찌생각하세요?....음...영어에 능토하신분...외국사이트에 그런것에 관한 연구저료가 있는지 알아봐주셨음 고맙겠네요..그리구..저처럼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은 하루..또는 일주일에 몇회의 사정을 하는지...(으...쑥스러워) 저에게 멜보내주시면..제가 자료정리하여 평균 사정횟수(?)를 올릴수도 있는데...물론 사적인 정보는 제거하고요,..
으...탈모로 고민하다보니..별의 별 생각을 다합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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