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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정말 놀랍습니다....-약초사용중-

  • 26년 전

  • 3,104
2
안녕하세여~^^ 이런입니다.
낚시꾼님과 통화후 약초를 받아서 사용한지 5일째
되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아직 섯부른 감이 있을지 몰라서 다소 망설였지만
약을 재차 주문해야 하기에 저의 경과상태를 올립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머리카락이 무척 많았습니다.
그래서 고딩때는 이발소에 가서 머리자르면 아저씨가
머리깎다가 손가락이 아파서 한소리 하곤 했죠....
그러나 직장입사후 심한 스트레스와 근심등으로..
서서히 탈모가 시작되었고 그 정도는 해가 갈수록
더욱 깊어 갔습니다.
본디 이마가 좀 넓은 편이지만 집안에 대머리력은
없습니다. 부계나 모계나 말이죠...
저의 경우 정수리 부분의 심한탈모와 앞머리부분이
M자로 올라가는 것이 겹쳐서 공교롭게도 앞이마부터
뒷 정수리까지 일방통행로 처럼 탈모되는 상태입니다.
아마도 개인적으론 가장 기분나쁜 탈모형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머리에 기름도 심하게 끼었고, 지루성피부염에도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미녹시딜도 도포해봤고 시트바에이 등등을
병원피부과에서 받아 사용해 보았지만 별로였습니다.
그러던중 신토불이라는 약을 알아 도포해본 결과
지루성피부염이나 비듬등은 거의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런데 발모느낌까지는 들지 않더군여...
1년전 부터는 남성홀몬의 영향인지 그 정도가 정말
심해졌습니다. 그외에 머리말고 타 부위에는 잔털과
때론 굵은 털도 자라더군여....
그래서...전 지금 피나스트라는 피나스테리드제제 1mg을
매일 복용중에 있습니다.

지금은 낚시꾼님에게 약초액을 받아 지금 도포중인데
받은날 부터 해서 하루에 아침,점심,저녁 그리고
시간이 있을테 한~두번 정도 더.....
앞이마, 정수리부분의 대부분을 듬뿍바르고 문지르고
했습니다.
바른후 30분내에 약초액의 축축한 느낌은 거의 사라지고
약간은 힘이 없이 부드럽습니다.
또한 저의 경우는 미녹시딜이나 신토불이 도포시의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은 거의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전 약초액을 바른후 3일째 거울로 세밀히 관찰을 했습니다.
아! 그런데...잔머리가 올라오더군여...
미녹시딜을 발랐을때의 하얀색의 잔털이 아닙니다.
검은색의 잔털이 올라오더군여...전에는 이런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4일째...
어제의 잔털을 살폈더니 굵어지고 색깔도 더욱 진해
졌습니다. 또한 정수리 부분도 반짝거리는 정도를
느끼지 못할정도로 거뭇거뭇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실제로 만져봐도 손가락 끝의 감촉이 껄끄럽습니다.
앞이마 부분은 더 확연합니다.
3일째의 명털이 좀더 검어지고 길어 졌으니까여..
참고로 전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입니다.
세발시에도 머리카락은 별로 빠지지 않는편입니다.
저도 언제부터인가 세발시 빠지는 머리카락을
세어보는 습관이 생겼는데...
그 전에 비해서 거의 빠지지 않더군여...
세발시 약~ 20개 내외...
수건으로 건조시에도 머리결이 한결부드러워지고
머리를 건드릴때 뭉툭해지고 힘이 생긴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울을 볼때 습관적으로 머리카락속으로 손가락을
넣어 위로 쭈욱 잡아 뽑는 경우가 있는데...
예전에는 하는 족족 빠졌습니다. 긴머리카락, 작은머리
카락 할것 없이 말이죠...차라리 그런 행동을 관두는게
나을정도로 모근에 힘이 없었습니다.
그런데...지금은 아닙니다...거의 빠지지 않아요...
이제 오늘로 5일째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점심에 한번 발라주고 이글을 적고있습니다.
전 좀 흥분이 됩니다.
이런 경우가 있나하고 말이죠....
앞이마 부분의 그 머리카락이 완연히 잡힙니다.
약...1.2cm 정도...손가락 끝으로 살짝 건들어 보기도
합니다. 이러니 흥분이 않될 수 없죠...
그런데 약초액이 반통도 않남아서 걱정입니다.
이제 겨우 5일밖에 않되었는데....
낚시꾼님은 1달~1.5달을 사용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저같이 성실하게 바르는 경우 태부족입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바르고 노력하는 사람한테는
약초액을 좀더 넉넉히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저의 간단한 경과 상황이었습니다.
담에는 크리스마스 이브정도에 올릴까 합니다.

그리고, 낚시꾼님에게 개인적으로 부탁좀 드립니다.
저의 경우 극단적으로 성실할 정도로 님의 약초액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 도포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믿음에 원인이 있는지 약초액에 효험이
있는지...정말 놀랄정도로 변화가 있습니다.
그런데...약초액이 거의 떨어져 가고 있습니다.
약초를 힘들게 구하시고 또 무료로 보급하는 관계상
제반 소요되는 비용이 적지 않을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약초액이 생각보다 적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부탁좀 드립니다.

1.보내주신 설명서에 약초를 3대째 드셨다고 하셨는데
저도 그 약초를 먹어볼수는 없는지여...?
2.약초액과 물을 1:10으로 희석했다고 하셨는데
약초원액을 조금 주셔서 제가 직접 희석해서 쓰면
않될까여...?
3.위에 두개도 않된다면 얼마전에 수원 어느분에게
보내셨다가 수취거절로 돌아온 것도 있었지만...
저처럼 정말로 성실히 사용하고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는 사람에게는 2~3통의 좀더 넉넉한 양을
주실수 없는가여...?
결코 제만 특별대우를 바라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지속적인 사용을 하려는데 최소한 1달여분은
있어야 된다고 보는데 지금 약초액을 받은지 5일째
밖에 않되었는데 약통의 2/5밖에 않남았습니다.
필요할때 마다 낚시꾼님에게 연락하여 받으면 되지만
지금 상태로 라면 물론 약초액을 무료로 주셔서 정말
감사하지만 번번히 주문함으로 인해서 택배비 또한
무시하지 못할 정도라고 생각이 되어서 입니다.

낚시꾼님의 좋은 결정을 바라겠습니다.
참고로... 전 게시판에선 "이런"으로 아명을 쓰지만
설중구신당동거주 B씨 입니다.
낚시꾼님 담주 월욜에 2~3통정도 보내주셨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세계적 갑부(?)가 드디어 나올지 모르겠군여...
그럼...건강하시고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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