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 겨울입니다.모두들 잘 게시는지요.
제작년까지만 해도 여자친구랑 따듯한 연말과 크리스마스를 보내고는 했는데..
다름아니고 요즘 낚시꾼님과 약초,약초 사용자님들에관한 여러 동지들의 의심이
더해가고 있다는 생각에 글을 올림니다.
저도 이번주 화요일부터 약초를 쓰고 있슴니다.아직은 잘 모르겠구요(당연하겠지요...)
글을 올린 분들을 보면 대개 자신의 아이디등을 올리지 않으시는거 같은데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 중의 하나가 믿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 서로를 위해서 최소한 이멜 주소만이라도 올리면 안될까요..
또 돈 얘기가 나오는게 있는데(크리링님,낚시꾼님,기타 부정적으로 낚시꾼님을 의심 또는 모함일지도 모르는 그런거 하시는 사람들..)
아직은 우리 그런생각 안하는게 좋겠슴니다.서로 피곤해지고 또 힘들게 만들테니까요
우린 사기꾼들한테 너무 당해왔슴니다.
개인적으로는 낚시꾼님과 통화하고(강남구 일원동에사는 지난주에 전드린 놈임니다.) 또 글들 읽으면서 그분이 진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슴니다.
생각해볼때 아직 그리 돈때문에 서로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치 않슴니다
신토불이를 봐도 그렇고,만일 낚시꾼님의 약초가 정말 효과 있다면, 투자할 사람들은 줄을 설테니까 말임니다..
지금우리에게 필요한 거는 약효에관한 효과임니다.
낚시꾼님도 정말 감사하고 있슴니다만 조금만 참고 저희들 도와주신다 생각하구 약을 보내 주셨스면 좋겠어요..
우리 서로 의심하기 시작하면 끝장임니다..
조심스럽게 의심맨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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