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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낙시꾼...아마 한명이 아닐것같은...

  • 26년 전

  • 1,905
0
안녕하세여~^^ 이런입니다.
힘들다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별 할 말이 없군여...
본인이 어떤 연유에 의하던 믿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신뢰를 토대로한 생각이 정립될 수 없기 때문이죠...
대머리(?), 대부분의 탈모환자들이 투자한것에 비해서
소기의 목적달성을 하지 못한 경험들이 많고
또한 사기성발모제에 더무도 무기력하게 농락을 당해온지라
사람과 사람사이에 기본이 신뢰에 많은 장애가 있는것이 현실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님께서 믿든 않믿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공개게시판이기 때문에 님의 생각을 게진하는것 또한 님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사이버통신의 기본인 자신에 대한 신빙성있는 신원도 밝히지
않은상태로 님의 일방적인 생각을 올리신다는 것은 님께서 생각하는 어떤
의도 있는가 궁금합니다.
그 의도가 오로지 님을 위한 자의적인데 목적이 있다면 굳이 의사를
밝히지 않으셔도 될듯 싶고, 그것이 아니라 그 의도가 이 게시판에 들르는
다수의 사람들이 행여나 입게될지 모를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고자 하신다면
본인이 직접 약초를 사용해보는등 님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것이 선행된 상태에서 의견을 게진하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여...
저또한 탈모로 심각한 고민중에 약초를 사용하고 그 효과가 기대이상으로
나타나서 적잖은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님의 다소 무책임한 의견 게진은 이해하려고 해도 다소 어처구니 없는
발언이라 보이는 군여...
그리고, 대다수의 인간은 필요에 의해서 생각하고 또한 행동에 옮긴다고
생각합니다.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한사람이 100이상의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분위기를 띄울 수도 있겠지만 요즘 세상이 어느 세상인데...
그렇게 할일이 없다는 것입니까....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 자체가 정말 한심한 사람이 아닐수 없을텐데...
저또한 필요에 의해서 이 사이트에 들르고 정보를 교환하며, 의견도
게진하고 있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것도 아니며 단지 저의 필요에 의해서
하는것입니다. 이글의 게시 또한 누가 시킨것도 아니지요...
님의 생각에 문제가 있기에 저의 의견을 게진해 봅니다.
그럼... 건강하십시오...

힘들다... wrote:
> 안녕하세요..
> 이 사이트에 자주 들어오고 여러분들의 이야기들을 들으며 공감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 언젠가부터 낙시꾼이라는 사람의 약초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것 같은데..
> 정말 할말이 없군요..
> 여기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심정은 정말로 물에 빠지면 지푸라기 잡는다는식으로 어떤이의 도움을 받길 워하는데 그런 심리를 잘 이용하는것 같군요...
> 약초라...
> 그것도 바르는 약초라..
> 과연 신빙성이 있는지..
> 5일만에 비듬이 없어졌다는 말들...
> 솜털이 난다는 말들..
> 다 한사람이 지어내는 말들이 아닐까 의문이 듭니다...
> 아무리 인간이 천사의 마음을 가졌다하더라도
> 아무런 댓가없이 그렇게 호의를 베푼다는건... 왠지 믿을수 없군요...
> 그리고 매일매일 이곳에 들어와 한사람 한사람 신경써준다는 것이.. 왠지..
>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이사이트는 성명을 자기맘대로 바꿀수 있는 곳입니다..
> 시간만 있다면야 100명이상의 가공의 인물도 만들수 있는 그런곳입니다...
> 어떻게 이사람을 믿을 수가 있을까요...저는 믿을 수가 없습니다...
> 약초의 효과가 있든 없든.. 정말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수고하신다면 제이야기에 시경쓰지 말아주십시오..
> 전 두렵습니다.. 언젠가 약초구하기가 힘들다... 택시비만이라도 벌고싶다..라는 핑계로 이제는 슬슬 돈이야기가 나오지 않을까하는...
> 가슴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 정말 아무것도 아닌 그러나 엄청난 고통으로 우리를 짖누르는 것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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