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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신문에 난기사에대하여.

  • 26년 전

  • 2,010
0
후회 wrote:
> 신문에 난기사의 내용은 일단 타임지의 경우 새천년에 대한 기대감이라는 내용으로 99월1월달에 타임지에 발표된내용입니다.이런추측은 97년에 작성된것으로 압니다.그리고 일본과기청에서 발표된내용은 작년에 작성되어 99년2월달에 발표된 내용이고요.제프리 피셔의 미래과학의 경우는 제가 군대가기전인 94년도에 국내에출판된 책으로 미국에서는92년도에 작성된 내용이고요.제 말에 의심이 가시면 중앙도서관에서 찾으시면 자료를 찾을수있읍니다.저의 경우 이내용은 98년도 여름에 다 알았읍니다.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여 외국 서적을 많이보는데 저 또한 탈모증이 있어 대머리에 관한 기사는 거의 알고 있거든요.타임지의 경우2004년에 획기적인 대머리치료약이 나온다고 말하는데 그약은 지금미국에서 사람임상실험을 거의마치고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읍니다.
> 빠르면 내년에 시판될 예정입니다.그러면 일단은 4년이 빨라 졌군요.또한 신문기사의 내용의 토대인 제프리피셔의 미래의학의 경우 2001년에 유전자치료법이 나온다고 합니다.(이것은 너무 빠르군요).일본과기청의 경우 2010년쯤 에이즈 백신이 개발된다던데 벌써 우리나라에서 개발한후 사람임상실험을 한 후 3년뒤 시판하는 것으로 여러분께서는 알고계시지 않습니까.어떤신문인지 모르지만 기사를 작성한 기자가 중고책읽기가 취미인 분(?)아닐까요!




맞습니다.!!!

위의 분이 지적하신것마냥 세상은 정말로 눈깜짝할사이에 바뀌어 버리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일예로 우리가 변치 않을것이라 생각해오던 것중의 하나인 미국과의

전화 통화료가 이미 공짜가 되어버린 시대가 되렸습니다.

새롬기술에게 그런것을 발명해서 이미 서비스에 들어 갔다더군요.)

어재의 신기술이 오늘엔 쓰레기가 되어버리는 지금 전 대머리 치료약이

빨리 나왔으면 나왔지 늦게 나오리라곤 생각 않합니다.

또한 그바탕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컴퓨터 기술이 자리잡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게놈프로잭트도 컴퓨터로 풀어내는

작업일텐데... 지금같이 프로세서의 클럭수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연구가 더욱 빨라졌으면 빨라졌지 늦어지진 않을것입니다.

대머리 여러분....

확실히 희망을 가지십시요!!!

그리고 자신을 추스리십시요...

그 좋은약이 나왔을때 돈이 없어서 못사발르는 비극은 없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열심히 일하시고 당당히 사회에 부딛치세요.

그리고 대머리를 깔보는 사람은 그사람의 신채적 약점을 잡아서

같이 깔봐버리싶시요.

그럼 아마도 찍소리 못할겁니다....쿠쿠..

그런식으로 사람대하는 사람은 한번쯤 그런 따끔한 맛을 봐야

정신을 차리니 말입니다...

말하다보니 횡수 같은데 한마듸로 대머리 치료는 더욱 빨라졌으면 빨라졌지

늦어지진 않을것이며 그때를 위해서 우리자신을 추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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