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차갑습니다.
추위에 떨어본 사람이 태양의 고귀함을 알듯이 빛나리의 마음을 그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저도 탈모가 시작된지 20년 그래도 희망을 잃지 않고 false hair를 쓰고 지금도
꾸준히 약을 바르며 발모 과정을 관찰하면서 몇개월 후에의 희망을 기대합니다.
그나마 글을 올리신 분들은 저 보다는 그래도 행복하신편.....
탈모걱정... 저와 같이 정작 민둥산 이신분은 몇분이나 될까요.
모두들 주어진 운명이 괴롭겠지만 어쩌겠습니까. 그게 지금의 현실인 것을...
용기를 내시어 새로운 인생의 자신의 모습을 한번 찾아보세요.
저도 지난날들 머리때문에 여러분들보다 말할 수 없는 고민을 무척했었으니까요.
정 고민스러우신분은 21세기는 false hair도 fashion 이라던데...
"잃어버린 머리카락을" 찾을 동안 멋진 인생을 찾아 보시는것도 괜찮을듯 싶군요.
요즈음 장안의 화재는 신토불이, 낚시꾼님의 약초, 대륜한의원의 NASO 의 국산
신토불이가 효과가 있어 세계를 놀라게 할 발모제(양모제)가 시판될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대가 큽니다.
제생각에는 모두들 고마우신 분들이고요. 나름대로 발모에 좋은 약들이라 생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 약이 본인들과의 궁합이 맞아야 하는데 궁합이 맞지않아 실망을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임상 실험이 필요한 것 이거든요.
그리고 서로 좋지 않은 유언비어로 약 제조자님께 실망을 시키고 있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탈모의 치료는 발병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 입니다.
탈모의 원인에 대해서는 모두들 잘 아시겠지만 홀몬의불균형, 비듬(지루),정신적스트레스
원형탈모, 두피의 긴장과 혈액순환, 신체의 신장기능의저하,기타 ...의 것이 대부분입니다.
비듬, 정신적스트레스, 두피의긴장 혈액순환의 장애로 오는것은 위의 어느 약제를
사용하신분들이 효과를 보고 있으나....
홀몬과 신체의 신장기능의 이상에서 오는 것에 대해서는 아직 미지수...
지금 그것에 대해 저도 한방으로 생각중.....
이것은 제 개인 생각이니 오해하지 마세요.
또한 발모의 효과에 대해 어떤분들은 좀 지나치게 과장하여 말씀하시는 분이 계신것 같습니다.
탈모를 전에 계속적으로 치료중이신분은 발모는 1개월정도(본인도 그랬으니까요)에
효과를 보지만 그렇지 않으신분들은 치료를 시작하여 털이 재생해서 피부면에
끝을 내밀때까지 약 4개월정도 소요된다는데 치료가 되기도 전에 발모가 되었다는것은
기대의 부푼꿈에 대한 착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모발은 생모(솜털)부터 시작하여 장모(굵은털)로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탈모는 치료가 어려운것이고 자신의 굳은 의지 인내가 필요합니다.
제 생각에는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몇개월 꾸준히 발라 보십시요.
그러면 어느날 모래알에 싹 트듯이 머리에 가느다란 솜털이 나타날것입니다.
(그때의 기쁨을 위하여....)
또한, 샴퓨와 비누의 선택만으로도 탈모증은 예방할 수 있고 발모의 기대도 된다고 봅니다.
두피를 청결하게 하여 두피에 기생하는 비듬, 또는 원인모를 세균을 퇴치하여
모공을 열어주면 그것이 발모제가 아닐련지요.
두피가 청결하지 않은 상태에서 어떤 발모제를 사용해도 흡수성이 낮아져 효가는
기대만큼 미흡합니다.
탈모 Fellow 여러분....힘 내십시요
그리고 뜻깊은 Merry Christmas 가 되십시요.
1999. 12 20 . 머털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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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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