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오랜만입니다..동지여러분..
모두들 들떠있는 연말연시에..우리 동지여러분들은 새천년을 앞둔
시점에서 얼마나 큰 얼마나 가슴아픈 현실들을 가슴에 묻고
천년을 달려 가십니까?
제 소개는 전에 했던 것과 똑같습니다...
연말연시 술자리에서 사람들의 안주거리가 되는 짓은 이제 너무
못해먹겠고..우리 머리 빠진 사람들을 놀려먹는 몰지각한 족속과
머리빠진것을 아주 안타까운 눈으로..불쌍한 눈으로..바라보는
한심한 사람들과..
이런 가슴아픈 현실속에서도..우린 투쟁을 계속해야 합니다..
우리가 여기서 쓰러지면..사람들은 우리를 더욱 놀려댈테고..
그 와중에 저번처럼 투신 하는 고학력 미 취업자가 또 생겨날테고..
그럼 우리 동지가 세상에서 하나 또 없어지는 것이고..
우리 힘 냅시다 동지들..
그리고 ..새 천년을 앞두는 시점에서
우리 운영자님에게 ...한마디..
정말 감사 감사 합니다..
우리에게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참 그리고 전 프로페시아..검정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동지여러분 화이팅..
머지안은,,우리들의 빠글빠글한 머리를 꿈꾸며..
우리모두..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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