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7888997

흑흑 실망의 연속이당~~~~어디로 가야하나 이제

  • 26년 전

  • 2,198
0
안녕하세요



전 강원도 삼척에 살구 나인 이제 갓 22살입당 지금은 삼척시청에서 공익을하구 있구요 흑흑 저 미칠것 같아요 할배 아빠 다 대머리거든요 흑흑 올것이 왔죠 뭐 흑흑 고등학교 때 부터 빠지더니 이젠 윗머리가 훤해요 인사 잘하던 내가 이젠 인사두 못하겠어요 고개를 쑥일수가 없자나요
흑흑 대머리의 현실이 이렇게 슬플줄이야 내 앞에서 친구들은 미장원가서 머리숫 많다구 뭐 또 스트리트파마하구 하여튼 대머리가 돼구 머리 휘날리구가는 여자나 남자들 모조리 머리카락을 다 뽑아버리구 싶은 심정이예요 흑흑
조금한 개인 병원은 안될것 같아서 종합병원에 다녀요 프로스카 한달 그리구 머리에 바르는것 글구 검은콩을 매일 밥에 넣어 먹어요 근데 아직 효과가 없녜요
글구 의사가 넘 성의가 없어요 나같은 환자아니라두 밥먹구 산다 이런식예요 확 잡아 족쳐야하는데 흑흑 ~~~ 정말 울고 싶답니당 이제 약 치료는 안하구 뭐 면역요법이라던가 하여튼 그걸 한데요 돈 무지 때려 박았느데 이제 한 백만원 정도 들인것 같아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