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강원도 삼척에 살구 나인 이제 갓 22살입당 지금은 삼척시청에서 공익을하구 있구요 흑흑 저 미칠것 같아요 할배 아빠 다 대머리거든요 흑흑 올것이 왔죠 뭐 흑흑 고등학교 때 부터 빠지더니 이젠 윗머리가 훤해요 인사 잘하던 내가 이젠 인사두 못하겠어요 고개를 쑥일수가 없자나요
흑흑 대머리의 현실이 이렇게 슬플줄이야 내 앞에서 친구들은 미장원가서 머리숫 많다구 뭐 또 스트리트파마하구 하여튼 대머리가 돼구 머리 휘날리구가는 여자나 남자들 모조리 머리카락을 다 뽑아버리구 싶은 심정이예요 흑흑
조금한 개인 병원은 안될것 같아서 종합병원에 다녀요 프로스카 한달 그리구 머리에 바르는것 글구 검은콩을 매일 밥에 넣어 먹어요 근데 아직 효과가 없녜요
글구 의사가 넘 성의가 없어요 나같은 환자아니라두 밥먹구 산다 이런식예요 확 잡아 족쳐야하는데 흑흑 ~~~ 정말 울고 싶답니당 이제 약 치료는 안하구 뭐 면역요법이라던가 하여튼 그걸 한데요 돈 무지 때려 박았느데 이제 한 백만원 정도 들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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