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지는 모르겠군요...
너무 오랫만에 올리는 글이라 화가 나셨을지도 모르겠군요...하지만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습니다. 약 열흘전쯤... 크리스마스라고 돌아당기다 병에 걸렸습니다.사소한 감기로만 알았는데... 알고보니... 신장염이라고 하더군요...
그 결과 응급실도 오가고... 하여튼... 이토록 늦게 글을 띄움을 용서해주시고...
아픈기간에는 거의 약을 쓰지 못했습니다... 이삼이에 함번꼴로 썼습니다만..
큰 변화는 없는 듯 합니다.. 아니 ... 제 조급한 심정일지도 모르겠지만 거의 변화가 없다고 해야 옳을듯 싶습니다. 약을 2-3일에 한번꼴로... 도로록이면 저녁에 썼는데... 쓸데는 손에 바르면 흘러내려서... 우선 머리에 바르고 거기서 마사지를 해 줍니다... 머리가 가렵다거나 하는 증상은 없고... 그저 물을 바른 느낌...그보다는 좀끈적거리긴 하지만... 하여튼 거의 변화는 없습니다...
다만... 바르면 윤기가 나는 듯하긴 하더군요... 머리가 나거나 빠지거나 하는 것은 없는 듯합니다... 좀더.. 경과를 지켜보고... 글 띄우겠습니다...
낚시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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