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숫이 없는 올해26세가 된 의심임니다..
요즘들어 남들은 새 천년의 설레임으로 기뻐하는데 우리들은 점점더 우울해 지는거 같아서 씁슬함니다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이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 사랑의 순간이라고 어느 철학자가 말했는데 그걸 못하는 우리들에게 인생의 의미가 무엇일까...
저도 매일 수백번씩 거울 보면서 고통스러워 함니다
우리가 다 알지만 스스로 부정하기에 먼 미래..
1.DHT를 99%막아주는 약이 올해 안으로 나올 것임니다(영국의 글락소 사에서 지금 임상실험중임니다. 뭐 완치제는 아니겠지만요.. 프로페시아가 DHT를 60%막으면서 85%의 탈모방지와 66%의 발모효과를 보이니까..그보단 효과 있겠죠..)
2.게놈 프로젝트가 2003에 완성되면 2005까지는 유전자 치료가 나올 거라는게 미국의학계의 의견임니다..저같은 중증환자에게 필요한 처방이죠..
3.미국에서 몇 개월 전에 쥐를 상대로 한 발모 실험에 성공한 건 여러분도 아실 검니다.그 연구팀이 그 당시 인터뷰에서 1년에서 1년 반 사이에 인체를 대상으로 실험을 한다고 했으니까 올해 말까진 늦어도 결과가 나오겠죠?
쥐나 인간이나 털은 비슷하지 않겠슴니까?
4.우리가 모르는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건 뻔함니다.이렇게 연구하는데 머리털 쯤은 금세 정복되겠죠.
우리가 해야할 일은 자살도,그 무엇도 아님니다
열심히 돈벌구 살아서 머리털 만드는 놈 그놈에게 돈을 안겨 주기만 하면 되는 검니다..힘 냅시다 동지들 5년 안에 우리 숯검딩이가 되서 만나자구요
이 싸이트도 없애구..잠못드는 주말 의심 올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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