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약광고 아닙니다.
저는 75년생이고 탈모로 고생한지 꾀되었습니다.
지금은 많이 빠져서 머리속이 훤히 다 들려다 보입니다.
그런데 저희 회사 동경지점에 근무하시는 분이 일본에서 없어서
못판다는 약을 보내왔습니다. 미녹시딜인가 뭔가 또는 프로뭔가.. 저는
잘 모르겠는데, 어째든 두가지는 확실합니다. 첫번째, 바른지 한달 되었는데
머리가 어느 정도 났습니다.그리고 두번째는 일본에서 초기에 없어서
못판다는 것이었습니다. 일본에서 tv 광고를 하는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데요.
약 이름은 RIUP라는 이름이고 회사는 大正製藥株式會社라는 곳입니다.
제가 일본어를 할줄 몰라 잘 못알아 먹는데, 두개를 사면 비디오테이프를
주더군요. 아참, 가격은 6500엔입니다.
일본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부탁해서 사세요.
이 글은 약광고 아니고, (제가 팔지 않으니..) 제 이름은 실명이죠.. 김민석입니다. 그리고 E-MAIL을
보시면 회사 이름도 알수 있을 것이구요.
저는 하나 사서 효과를 봐서 4개 추가로 부탁해서 샀어요.
어째든 많이 나는 그날을 위해 모두들 건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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