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동지 여러분들 오늘로서 약초 사용 2일째입니다..
우선 아직까진 잘 모르겠지만...기분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조그마한 새삭들이 나고 있는 느낌입니다,,(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느낌일분이고 소망입니다..)
암튼 저는 군대갈날이 얼마안남았기 때문에 머리를 깍아야 한다는 두려움이 너무 큽니다..게다가 저같은 놈에게 여자 친구도 있으니....더더욱 걱정입니다..
물론 제 여자친구도 대충은 알고 있지만..머리 깍은 모습을 보면...아마도,,,
그래서 저는 이 약초에 희망을 갖고 꾸준히 써볼 생각입니다..
물론 제 성격이 낙천적인 편이라 금새 웃고 그럽니다만..군대갈날이 얼마 안남고 그러니..요즘은....슬프네요...
하지만 제가 군대제대할때쯤 돼면 분명 치료약이 개발되겠지요,,..
오호 그날이 어서 오길....
여러분 그날까지 웃음 잃지 말고 살아가보죠...^^
그럼 계속 경과를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전혀 알지도 못하는 저에게 그것도 무료로 약초를 주신 낚시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제 머리털이 살아난다면 그때 정말 거하게 보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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