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와 비슷한 상태를 경험하신 분의 조언을 기대합니다.
저는 29살의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대학교 3학년(24세)정도부터
가벼운 농담을 들을 정도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로
부터 조금씩 빠지기 시작 했는데 작년 여름 이후 갑자기 많이 빠지더군요.
요즘은 소강상태인것 같은데(그래도 조금씩 빠짐) 그래도 탈모가 계속되니
걱정이 태산이네요. 지금 이 상태만이라도 유지했으면 좋겠지만......
제 두피상태는 상태가 약간 변한 것 같아요. 지금은 그로비스샴푸를 사용
하면서 모리가나를 먹고 있어요. 그전에는 기름기가 많아서 매일 감아도 저녁
만 되면 아침에 감았나 싶을 정도였는데, 요즘은 지성피부가 아니라 건성인것
같아요. 왜냐하면 매일 아침에 머리감고 나면 정수리(이마위)에 살갗이 조각
조각나서 모두 일어나 있어요. 긁으면 비듬처럼 떨어지구요. 피부과에서도
특별한 약이 없고 그럴때마다 약용샴푸로 감아주는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
구요. 몸상태가 즉 체질이 안 좋아서 그런지 아니면 피부병인지 그것도 아니면
탈모진행과정중의 하난지..... 알 수가 없군요. 분명한 것은 자꾸 이마부분의
의 머리가 빠진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런 정보싸이트를 통해 여러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
어요. 그럼 도움주시는 분께는 '꾸뻑' 감사드려요. 건강하시고 모두 아는 사람
만 아는 이 고민에서 해방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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