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준엽님 글을보고 느낀건 준엽님바보군요..
제가 보기엔 준엽님의 그녀는 준엽님의 외모를 신경안쓰는것 같슴다..
괜히혼자서 그러는 것 같군요..
나중에 후회말고 지금당장그녀에게 가세요....
왜 솔직히 그녀에게 말못합니까?
조금있으면 대머리약이 나온다고 하니 그때까지만 내모습이 이상해도 참고 옆에 있어달라고 하세요 ...
제가 준엽님을 글을보고 저도 화가나요~~
저도 나이는어리지만 (26살 대학교4학년) 물론 저도 여자친구가 있고요
제여자친구도 제가 머리숱이 별로없는거 이해함다.. 신경안쓰고요~~ 사실말을 안할뿐이지 신경쓸거예요 ^^
제가 저번에 진지하게 내가 완전대머리 되면 어떻게할꺼야 하니 그냥바로 가발사줄께 하더군요 대신집에서는 벗고있고 ^^ 나가서만쓰라고 ..
준엽님이 용기가 없는거예요 우리머리숱없는사람들은 어느순간부터 숫기없어지는것같아요 숱이 없어지니 숫기도 없어지는군요 캬캬^^
솔직히 좃도아닌것들이 머리숱만 많아서 깝죽되는거 보면 열받지만...
다 우리가 견딜수있으니 이런 시련을 준것같아요
견딜수없는시련이였으면 아마 주진않았겠지요 하늘에서요 원망스럽지만 할수없잖아요 약이 나오길 기다리면 열심히 생활하는수밖에요...^^
만약에 머리숱없다고 패인처럼 살다가 짠하고 약나오면 어떻게할려고요?
그동안 패인처럼살다가 해놓은것들없고 그럼그때는과연 T_T
그러니 우리는한순간 열심히 사는것밖에 없어요 ..
제가 한 8개월을 모자쓰고 다녔어요..^^
그런데 넘갑갑해서리 죽을것같더군요 특히 여름...
정말사랑하는사람은 머리숱없는거 이해할거예요
그런아까운 아가씨 꽉잡으세요 ..빨리여 ...서둘러요 이때까지 준엽님때문에 접근못한 놈들이 기다리고 있을지모르니 빨리여~~~
준엽님 화이팅~~~힘내세요 그럼이만 (-_-) (_ _) (-_-) <..... 꾸벅인사임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