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 남 wrote:
> 안녕하세요.
> 전 설사는 22세 남자입니다
> 전 98년부터 탈모가 시작되더군요
> 벌써 2년 정도가 되었는데..
> 처음엔 그냥 신경쓰지 않았는데 날이 갈수록 상태가 심각해 지는군요
> 이제 머릿속이 훤합니다
> 남들이 볼까봐 불빛 가까이 가지도 않고 잘 않지도 않아요
> 나이가 어린데 탈모가 되니 황당하기도 하구요
> 저희 외할아버지가 대머리시기는 한데,,
> 전 가운데 전체 적으로 머릿속이 훤합니다
> 전에 병원에 갔었는데 웃음거리만 되었지요
> 방지하라고 미 녹시딜이나 사서 쓰라고 했서 사용했는데..
> 어쨰 전 더 빠지는 것 같더라구요
> 요새 가장큰걱정은 머리가 너무 가려운거에요
> 잠도 제대로 못자요
> 잠결에 긁어서 다 빠지는게 아닌가 하구요
> 가려움증좀 멈추는 뭐 좋은거 없을까여?
> 혹시 다 빠지려고 가려운건 아닐까요?
> 저 조언좀 해주세요
> 믿을만한 병원이나 치료제 같은거요
> 저 말고도 빠질떄 가려웠던 분들도 계신지.,.
> 있다믄 조언좀,,,
> 부탁 좀 해요
RE: 예전에 미녹시딜 바르시기 전에는 두피가 안가려우셨다면....
미녹시딜을 한번에 너무 많이 쓰시면
두피가 일시적으로 가려울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만약 두피가 지루성이라면 지루성에의해서 가려울수도 있구요....
그리고 미녹시딜 들은 몇몇 발모제의 설명서에 보니깐....
일정액보다 더 많이 쓰면 부작용으로 저혈압이 될수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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