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피나스테라이드를 복용하고 효과가 없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두가지다.
첫 번째 이유는 복용기간이 너무 짧았기 때문이다. 보통 2~3개월 복용하고 가시적인 발모 효과를 기대한다. 하지만 6개월 정도는 복용해야 효과가 나타난다.
두 번째 이유는 정말 효과가 없는 경우다. 피나스테라이드의 약효는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약 70%정도의 복용자에게서 머리카락이 자란다고 보고되었다. 따라서 20~30% 정도에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그 이유를 알아보자. 피나스테라이드는 DHT를 감소시켜 탈모를 치료한다. DHT는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5-알파-환원효소와 만나 생성되는데, 피나스테라이드는 5-알파-환원효소를 차단시켜 DHT 생성을 감소시킨다.
모든 약물이 세포에 영향을 미치려면 세포의 수용체에 약물이 결합되어야 하는데 사람마다 이런 수용체가 적은 사람들에게는 약물치료의 효과가 적을 수 있다. 반대로 수용체가 많은 사람에게는 약물효과가 크게 나타난다. DHT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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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cnbnews.com/m/m_article.html?no=290305
제가 효과없는 20%인거같네요..... m자와서 프로스카 6개월째먹는데 m자 부위 오히려 증가. +이상없던 정수리도 조금씩빠지고 오히려 연모화...
좀더먹고 효과없으면 아보다트로 넘어가야 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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