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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x발!!!!!!!!!!!!!!!!!!!!!!!!!!!!!

  • 26년 전

  • 1,799
0
아 여러분 죄송해요 일단...저런 불순한 제목을 쓰게되서..
하지만 너무 답답하고..그래서요!!!
저는 아직 그렇게 대머리티가 나지는 않습니다..딱봤을때...
자세히 안보면 그냥 보통사람같죠...그냥 이마만 넓다...
물론딴사람들이 볼땐 어떨지 모르지만..그냥 모르는 척하는건지...
물론 어떤 애들 처럼..대머리돼겠네 하는 말은 자주들어요!!
참..그런말 들을때...이제 군대도 다음달로 남겨뒀는데...
정말 가슴이 철렁하고..답답합니다..이마도 더 넓어진거 같고
숫도 정말 많이 없어졌어요..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미녹시딜만 바르고..더구나 앞이마에는 효과도 없다고하고...정말 답답한거는 하루에도 기분이 열다섯번씩 바뀐다는 겁니다..
어떤글읽어보면 대머리 완치는 시간 문제다..얼마 안남았다..
어디가서 읽어보면... 시간이 더 필요 하다...아직 멀었다...
환장하겠어요...저희 아버지가 대머리라 뭐 저는 대머리 되는거
그리 걱정도 안되요 거의 포기상태예요.하지만 나중에 취직도 하고
결혼도하고 어느정도 자리잡히ㅁ면서 대머리가되는 건 뭐 별상관없어요..
하지만..젊어서 대머리가 되면..사회적으로 또는 대인관계에서..
너무나 불이익을 당할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지금도 상당히 불안한데... 여러분들 이야기를 보면 정말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서..참.. 이곳에다가 푸념을 할 수 밖에 없군요..
이렇게 말하기라도 하면 좀 속이 시원해질꺼같아서요...
내가 전생에 무슨 잘못을 했길래 이런 고민을 해야되는지..
아... 내 잘 못도 아니고..내가 죄를 지은 벌로 그렇게 되는 거도 아닌데..
왜 기죽고 살아야되고...남들 눈치살펴야되는지..참...가뜩이나 신경쓸것도
많은데....참...머리감을때마다 신경써야되고...햇빛비추면 불안하고..
술집에서도 백열등밑에 앉기도 싫고...참..
정말 대머리는 하루빨리 완치되야되요...정말 살맛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이런글 올려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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