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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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ck탈모] 지금까지 탈모 아니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 10년 전

  • 951
13
일단 저희 집안에는 탈모가 없습니다,
진심 30대까지 탈모는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아 언제부턴가 머리카락이 얇아 지기 시작하더군요... 조금씩더...

그런데 기억해보면 중학교때부터 친구들이 이야기 했던것들이 조금씩 아귀가 맞아 가더군요.
체육시간 끝나고 머리에 물을 시원하게 뿌렸는데 다들 머리에서 빛이 난다고...
어느날 왁스를 시원하게 멋지게 발랐다고 생각했는데 친구들이 머리에서 빛이 난다고 했던것...

그렇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머리 숱이 적고 얇은 머리카락을 지닌
날때부터 탈모인이 었던거 갔습니다.
오늘 인정하고 탈모관련 글을 읽다보니 지금이라도 빨리...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할 것같아 가입 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도있는데 탈모때문에 싫다고 머리 심으라고 볼때마다 그러네요..

조금이라도 나아지는 일이 있다면 여러분과 같이 공유 하고싶네요
도움도 많이 받고 싶습니다.

이제 탈모인의 길을 걸으렵니다!
관리합시다 여러부부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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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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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