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머리가 빠져서.. 토픽으로 겨우 연명하구 있지만..하하..
이젠 다 접었습니다. 처음 보는 넘은 한번 머리를 올려 보아도..
말들이 별루 없습니다.. 그리고 나와도 그럼 나도 그러죠.
"에고.. 나이도 젊은데 나도 걱정이란다..하하.." 이러고 말죠.
그리고 한마디 더 붙입니다. 너희들은 그냥 말하지만 나에겐
무척 심각한 일이란다.. 그렇게 말하면 다신 내 머리 이야기 꺼내지도
않구 왠지 더 잘해주더라구요..
여러분들 .. 친구나 주위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자기 심정을 털어놔
보세요.. 무척 머리 때문에 괴롭다고..그럼 일부러 놀리는 사람은
없어 질겁니다.. 글고 더 중요한건 제발 제발!!!!!!!!!!!!!!!!!!
머리 좀 없다고 풀 죽어서리 고개 숙이고 다니지 맙시다.
무슨 마약 쟁이도 아니고.. 햇빛이 뭐가 두렵습니까??
내사..흥~ 일부러 햇빛 있는 곳만 갑니다..
왜냐?? 완젼 보여주면 더 이상 보여 줄게 없잖아요..
한마디로 당당하게 살잔 말입니다. 그 쫌... 그늘로 간다고..
햇빛 피해 간다고 모를 줄 압니까?? 다 알아요.. 여러분들이 머리숱
없다는 것을... 에고..
힘 냅시다. 그리고 솔직해 지자고요..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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