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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짱난다...

  • 26년 전

  • 1,489
0
안녕하세요.
빙빙입니다.
항상 밝은 마음으로 사려고 하는 저에게 왜이리 시련이 많은지....
학교를 때려치우던지 해야지....젠장....
어떤 때는 기분이 좋았다가 어떤때는 기분이 드럽다가...
이유는 다들 아시죠...
졸업 할라믄 2년이나 남았는데....졸라 학교다니기 싫네요.
성격도 드러워 지는것 같고....오늘 동아리 행사가 있어서
후배를 만났는데...실은 안갈려고 했거든요.
친구넘이 가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갔는데....후배놈년들이 머리에 신경 많이 썼네요라고 하고 이마가 더 넓어진것 같아요.
라고 하던데....이~~썅...순간 죽이고 싶은 욕구가....
이러다 성격 파탄나는게 아닌지...이럼 안되는데~~~ㅠ.ㅠ
그래 지금은 모든걸 다 참을수 있다...동아리 안나가면 되고..미래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공부나 할랍니다.
그리고 제발 2년 내로 게놈 인지 게년인지 그 프로젝트가 완료되서
치료약이 나왔음 합니다.
아 짱나...그럼...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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