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오늘 찍은 사진과 초등학생 2학년때 사진입니다.
초등학생때 이마를 전부 깐 사진은 없어서 명확한 비교는 힘들지만. 언듯언듯 M자형 머리 인거같...아요
신생아땐 분명 M자형 머리였는데.
병원은 동네병원 한군데밖에 못가봤습니다.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요 ㅠㅠ..
제 스스로도 이마는 원래 넓었고 애기때부터 살짝 M자형 머리긴했는데.
파마를 해서 그런건지 머리가 좀 얇아져서 피부과에 갔다가.
뭐 별다른 예전과 비교라던지는 없고.
그냥 슥 보시더니 집안 내력 물어보고 바로 끝나더라구요.
탈모 내력도 친가에선 아빠와 삼촌 2명이 유일하게 탈모고,
외가에선 외삼촌 두분만 탈모가 있거든요...
진료는 한 2분한거같습니다.
그리고 탈모가 진행되었다고. 확신하시면서 바로 프로페시아 처방받았거든요.
일단 처방 받은거 먹으려고는 하는데...
병원 여러군데 더 돌아다녀 봐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한군데서 탈모라고 하면 거기서 끝일까요?
그리고 탈모가 아니더라도 그냥 탈모 예방차원에서 먹는다고 생각해도 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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