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여깄는 글들을 보니 남일 같지 않아서 한숨이 팍 팍 나오구 한편으루는 웃음두 나오네여....전 오늘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유는 말 안해도 다 아시겠죠...씁쓸하군요,, 이젠 여자를 못사귈것 같아요 탈모가 시작된지 언 5년째 원래부터 머리숱이 없었고 머리도 잘빠지는 편이었죠 젠장 왜 이런 더러운 유전자를 타고 났는지 더군다나 요샌 바람은 지랄같이 많이 불더군요 바람에 머리가 날리면 기름기도 많이 끼더군요 정말 요샌 최악입니다 사는게 사는거 같지 않고 학교끝나기 무섭게 모자 눌러쓰고 집으로 도망치듯 빠져나가는 제모습이 이번주엔 엠티 간다고 하는데 전 못가겠군요 머리땜에 왜 분들도 다 아실테지만 기름기가 많이 껴서 매일 감아줘야 하는데 엠티는 보통이 2박3일이잖아요 머리 손질하는것도 그렇고 하루 자고 나면 머리를 대체 어떻게 해야 될지도 막막하고 전 그래서 그런 놀러가는건 대부분 참석을 안하고 거의 한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이놈 머리털들은 이제 다시 나오지 않는걸까요 이놈들아 빨리 나와 제발~~~ 요즘에는 스포츠 뉴스 끝나고 일기예보를 꼭 봅니다 바람이 부는지 안부는지 그리고 강풍이 불거라는 예보가 나오면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기상화면이 나오면 등고선 간격을 먼저 보죠... 고등학교때 배웠잖아요 간격이 조밀하면 바람이 강하고 넓으면 바람이 없는..^^;
저만 그런건가요...휴~~한숨만 나옵니다 오늘도 일기예보를 봤는데...어째 별루 희망적이지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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