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효과가 있긴 있는 것 같습니다. 정액량이 현격히 줄어들었고...
심지어는 정액이 나오는 힘도 엄청나게 줄었네여...
이거 거시기만 달린 빙신 아닙니까... -_-;;;
프로스카 보다 효과가 더 좋은 약이 그 머드라.. 하여튼 무슨 회사에서 실험하고 있죠.
그거나오면, 아예 정액이 안 나오는 거 아닌지 몰겠슴다... -_-;
근데, 아직두 특별히 주목할 만한 변화는 없네여..
미용실 아줌마가, 정수리 쪽은 좀 많아진 거 같다구 하는데...
앞머리쪽은 여전히 숱이 적고, 3자는 계속 진행중인듯 합니당... 에궁...
그래두, 탈모량은 분명히 줄어들었습니다. 거시기 달린 빙신이 되었는데...
빠지는 거라두 줄어야지여... -_-;;;
모릅니다. 이미 빠질만큼 빠져서, 상대적으로 탈모량이 줄어든 건지도 모르죠..
하여튼, 체감적으로 특별히 확신할 만한 현상은 아직 없네요...
요새.. 우리들의 유일한 희망으로 게놈이 등장하는 거 같은데...
말그대루, 지도 입니다. 30억개의 염기서열에 대한 지도죠...
30억개... 휴... 엄청난 숫자죠.. 수백만도 아니고, 수천만도 아니고, 30억개...
여기서 어떤 특징들을 찾아내서 규명하면 그 부분에 대한 특허를 주는 모양인데...
대머리 치료와 관련된 걸 찾아내려면... 글쎄... 언제가 될 지는 아무도 모르죠..
언젠가는 찾아내겠지만... 아직 기대하기에는 이르지요...
글구, 전에 쥐의 등에 털이 나게한 약은 대체 뭘 하고 있는 건지..
그죠? 대체 말이야.. 내 머리털 다 도망갈때까지 놀고 있을 거야 모야.... 씨빌..
아마도 임상실험 중일텐데...
저는 이약이랑 프로스카보다 더 효과가 좋다는 약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가장 현실성 있잖아요?
아참.. 신토부리.. 내참... 그 아저씨.. 이제쯤 사과성명정도는 내야 할 겁니다.
대박을 바라는 맘은 알겠지만.. 참내.. 완전히 지맘이더군여...
저두, 나름대로 초기부터 관심을 갖고 지켜 보았습니다만...
그게 몇달전이던가... 작년 11 월 경이었던가... 그 이전이었던가...
그때 처음 글을 올리셨었는데...
이제, 가장 많이 바른 사람이 한 5~6 개월정도 발랐을텐데...
지루성 피부염 치료되는 거랑, 솜털 났다는 사람들 말고는 없더군여...
내참... 실험대상이 되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은 한마디도 없구요...
생색만 내구...
발모제가 그렇게 쉬웠으면, 옛날에 한의학의 대가 분들께서 종류별로 다 만들어
놓으셨을 겁니다.. 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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