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없어요 병원가면 도움은 돼긴 돼는데...
비싸죠 병원엘 가면 음...항균 치료 비듬균이라든지.. 기타등등 병균도 없애주고
하긴 하죠 그리고 머리가 덜빠지는건 그런것같아요 하지만... 가격이 서비스 받는거에
비해... 영~~ 터무니 없죠... 우울님... 저도 26살에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이젠 가발에 의존 하고 있지만.. 관리 잘하세요... 그때라도 관리 잘하면 저속화 시킬수
있어요 일단.. 프로페시아.. 종로 약국가면 팔아요 육만 오천원주면 바가지는 아님
그리고 자꾸 머릴 빗어주세요 그리고 콩 많이 드시고.. 콩밥이라도..
청결하게 2일에 한번씩은 아무리 늦어도 감어 주고요..
그리고.... 모발력이니... 또.. 무슨 무슨 발모제니 하는것은....
일개 화장품이랑 비슷한거에요.... 약이 아니란 말이죠.. 보조 제이긴한데...
제가 보기엔 유전적인 치료는 불가능 한것같고.... 이런 약이나 기타 등등 에관해 서는
많은 글이 있으니깐요 그걸 참조 하시고 아 그리고 발모 약은 미 FDA 승인받은것은
프로페시아하고 미시 뭐드라~ 그거 밖에 없어요 다른건 화장품이랑 똑같은거에요..
예를 들어.. 머리에 좋은 박카스를 붇는 샘이라 생각해요.. 그러니깐 현혹 되진 마시고..
병원은..... 돈 많~~~~~~ 으면 가시고... 머리 이식수술같은건 생각 하지마시고..
꾸준환 관리를 계속 빗고 약먹고(프로페시아는 여자는 먹으면 안된다네요 그리고...
4조각으로 나누어서 하루 1mg씩..) 머리를 청결하게.. 할수 있을때까진...
그리고 정안되면 가발을.. 그리고 치료 받는거죠.. 나중에 약나오면..
그럼 이만.. 가슴아파 더못쓰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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