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1) 조간신문(좃선일보)에 난 스펠라랜드의 광고 보셨습니까?
탈모관리 전문센터로 나선대나요? 이제 아실만한 분들은 제 말의 의미를 아실겁니다. 저는 처음부터 사기일거라 99% 믿었죠. 이들이 처음에 내세운 게 뭡니까? 자기네 제품써서 최소 3개월, 보통 6개월이면 그야말로 사막이 숲으로 변한다는 것 아니었습니까? 가까운 스펠라랜드에 가보신 분들은 거기에 진열되어 있는 기적같은 사진들을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그네들의 광고문에 있는, 95%이상이 탈모이전 상태로 완전회복된다는 내용을 ... 그러더니 발매한지 4개월 정도가 되자 드디어 제품의 효과에 자신이 없으니(물론 그들의 말은 아닙니다) 이제 탈모관리 전문센터로 나선다니요? 이런 사기꾼들이 어디있습니까? 동지여러분! 여러분들도 물론 이런 사람들을 애초 믿지 않았겠지만, 행여 혹하여 돈 뿌렸다면 이제라도 속지 맙시다. 정말 아가씨들의 뽀송뽀송한 손으로 탈모관리 서비스를 받고 싶으시다면 몰라도요. 안타깝지만, 우리에게는 좀더 세월이 필요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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