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0803123
  • 2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3등 회원등급 백미동자
  • 4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5등 회원등급 MIKE43
  • 6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7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10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무심한 것!

  • 26년 전

  • 1,149
0
아 왜 잡아당기기만해도 빠지는지 ...
머리를 짧게 자르니까 어머니께서 티 하나도 안난다고하시지만..앞으로 걱정이에요..
머리가 빠지는게 보이지만 안을 뿐 어디선 가는 계속빠지겠죠... 작년에 빡빡깎었을
때보다 줄어든 머리숫...
머리감을 때 보면 더 많이 빠지는 것 같네요...
프로스카를 2등분해서 지금 한알 반째 먹었고...휴~ 규칙적으로 먹어야할텐데..
군대가면 더 규칙적으로 먹겠군요;...
술마시면 더 많이 빠지나요? 요즘 군대갈때가 얼마 안남아서 그런지 술도 자주먹게되는
데...
슬프군요..어서 치료법이 나와야할텐데 걱정입니다..
빨랑나와라 나와라...
머리좀 안빠졌으면 좋겠어요!!!!!!!!!!!
신경쓰이고..하루에도 골백번씩 이런 쓰잘데기 없는 생각만 하다니...
꿈에도 나타나고...에이 정말...귀찮아서
세상사람들이 모두다 털이 없었으면 좋겠다!
그럼 서로 신경안쓰고 살수있을 테니!

약이나 빨랑 나와라!!!!!!!!
우리모두 빕시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