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wrote:
> 여기에 글을 올리시는 몇몇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3년정도만 있으면 해결책이 생길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은데 제 생각에는 절대로 그럴거 같지 않습니다. 대머리가 된다구 죽는것두 아닌데 누가 대머리치료제를 만들려고 시간을 낭비하겠습니따?! 그리구 SF영화나 그런것들을 봐도 대머리들 많이 나오더군요. 그런것들로 미루어 볼때 절대 치료약이 나올것 같지는 않군요. 저도 이런 말을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게 현실일거 같군요 아무래도....
> 혹시나 제 말이 틀리다면 우리모두에게 다가 올 미래에 완벽한 치료약이 나온다면 여러분들이 제가 어떤한 욕을 해도 전 웃을수 있을것입니다.
글쎄요..저도 매일매일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다리는 대머리중의 한사람입니다..
대머리치료약이 3년안에 나온다..5년안에 나온다..그건 아무도 예측할수 없죠..
당장 내일이라도 나올수 있고 몇십년후에라도 나올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대머리 치료제를 만드는 노력을 하는게 시간낭비는 아니죠..
대머리치료제만 개발되면 무조건 노벨의학상을 받는다고 하는데 그게 가치없는 일입니까?
그리고 아마 그 사람은 아인슈타인보다 더 위대한 사람으로 평가될것입니다..
그리고 SF영화에서 대머리가 나온다는걸 예로 들었는데 그럼 뭐 다 가발쓰고 나와야 됩니까? 그렇게 따지면 그영화의 모순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언어도 틀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시간이 지났으면.. 말도 달라져야 되고.. 얼굴생김새도 달라져야되고..
대머리치료제는 반드시 나옵니다..그게 언제인가가 중요하겠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