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초를 공급하고 있는 낚시꾼 이창수 입니다..
제가 허가 문제로 식약청과 관공서를 찾아가서 알아본 바에 의하면 ....
우리나라는 발모제를 의약품으로 허가를 내어주지를 않읍니다.. 물론 의약품으로 분류된 발모제의 수입도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생각을 한게 우리나라 의사들은 탈모를 일종의 현상으로만보지 병으로 취급하지를 않나 봅니다...
저는 프로스카를 사용하지를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혹시 프로스카 포장지에 발모제로 되어있는지를 알고 싶군요..
그런관계로 국내에서 발모제라는걸 파는 사람들의 허가방법은 이렇더군요.
화장품으로 허가를 내는 곳은 헤어토닉이나 모발 보습제 이런식으로 허가를 내더구요.
식품은 주로 건강 보조식품으로 허가를 내고요..
의약부외품으로는 양모제형으로 허가를 내더라고요.
위의내용으로 허가를 낸 제품들은 발모제로 광고를 하면 법에 ㄱ저촉이되고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올린 이유는 이사이트에 방문하시는 여러분들의 우리들의 목적을 정리 했으면 하는 생각에 있읍니다..
우리들이 여기에 들러는 이유가 그냥 넋두리만 하는게 아니고 해결책을 찾자는데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제품이 나오더라도 사용해 보기전에는 모르는 겁니다..
아마 용기있으신 어느분들이 사용을 하시고 사용기를 올리시는 방법 밖에는 없겠죠.
물론 사용기는 1년이상의 장기간에 걸쳐서 올라오는 글도 몇천개는 되어야 하겠고요..
사용기를 올리시는 분들의 신분도 명확해야할거고요..
가장 중요한건 이 사이트의 신빙성이 가장 중요하겠죠.
이사이트의 신빙성을 높이는 방법은 제가 생각하기에 한가지 밖에 없는것 같네요..
실명제로 하는 방법이요. 실명이 힘들면 메일주소라도 올려야 겠죠.
그러면 거짓말도하기힘들거고 심한욕설같은것도 하기 힘들어 질겁니다..
아뭏든 여러분께 제안을 하나 하고 싶읍니다..
글을 올리실때 메일주소와 함께 실명을 사용하자고요..
글제주는 없지만 제 의견이었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