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아본 바로는 지루성이나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 등등 은 치료가 가능하지만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보다 치료가 희박합니다. 남성형 탈모에 약이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가 있는데(같은성분)이것은 여성에게 쓰여질수 없어요. 그리고 자가모 이식수술도 힘들죠.... 여성형 탈모는 전체적으로 빠지기때문에 남성형 탈모와는 달리 숫이 없게 보이기 때문이죠.......여성형 탈모가 아닌 이상은 희망이 있을거 같은데...
그럼 빠이....
Tank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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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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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아닌 여자분의 탈모는 남자에비해 완치가되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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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게 왜그런지는 저로서는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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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랫집에 사는아줌마를보확실히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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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머리를보고자기도 약을 써서 1년만에 원래에비슷하게 상태가 좋아졌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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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게도 그약을 사서 먹으라고 권하는데,아마 약국에서 조제한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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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직그약을 사진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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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생각엔 약이 좋아서라기보다는 그아주머니의 신체회복력이좋아서 더효과가있지않았나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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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의 탈모는 치료관리만 꾸준히해도 효과는거의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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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살인우리형수님도 조카를낳으신후 앞머리가 굉장히 허전하게 많이 빠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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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1달전부터 자연적으로 머리가다시 빽빽히 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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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이라고해야 얼마전부터 헤모큐를 드신것같긴한데,그냥잠잘자고 잘드신것같아요..
>
>
> 여성탈모에대해 깊이 연구해본다면 아마소득이 있을것입니다.
> 그곳에어떤 핵심키워드가 있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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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인내가 빠진머리는 별특효약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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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약도 않쓰고 신체컨디션의회복만으로도 머리카락이 다시나는건 신기할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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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땐 여자가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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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찬 wrote:
> > 울 엄마는 정수리에 머리가 하나두 없어염
> > 그래도 약을 별루 않쓰다가 얼마전에
> > 미녹시딜(여기오니 유명하군요..) 을 썻는데
> > 워낙 엄청난 끈기력을 소유 하다 보니
> > 하루 걸르는 때도 있고 하다가 나중에는 개피 봤어염
> > 왜 대머리 약은 획기적인게 없나염?
> > 남자 대머리는 많아도 여자 대머리 되면 울엄마 정말
> > 불쌍한데.. ㅠ.ㅠ
> > (주식 다 털어 먹어서 더 불쌍해 지는데...)
> > 여러분이 좀 도와줘염 울엄마..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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