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혈질님!! 내가 이야기 한 머리났다는 약(내가 먹었던건 약이 아니고 식품이며, 그 식품은 그 제품의 일부분임)은 여러분들이 상업적이다고 공격하고 있으며 인격적인 모독을 하는 상스런 언사를 쓰는 것을 보아 알려드리고 싶지 않군요. 허나 3~4개월 쯤 지나면 여러분은 그 제품이 싫든 좋든 거론하시리라 믿으며. 환희와 비판이 무성하리라는 것은 분명하게 예측됩니다. 내가 알려주지 않더라도 조금만 참으시면 됩니다. 알려 드리지 못한 점은 다혈질님이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다시는 이 사이트(너무나 젊은 분들이 상식없이 글을 쓰고 욕을 마구 해대는)에 헬스모는 들어오고 싶지 않습니다.
용기를 잃지 말고 전진하여 성과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실 다혈질님의 글을 몇건 보았는데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번 만나 진지한 토론과 소주잔 한잔을 기대하면서.... (연락주시면 꼭 성사시키겠음)
E-mail : jck5438hanmail.net 핸드폰 017-247-5438 - 정말 고뇌하는 헬스모 -
다혈질 wrote:
> 헬스모님!
> 헬스모님이 드시고 머리났다는 약을 왜 말씀 안 해주시죠.
> 다른 계시판을 보니 여기저기서 남이 권유를 해서 마지못해
> 먹어봤더니 머리가 나더라 하시던 분들이 속출을 하시던데
> 그것과 같은 건가요?
> 그회사는 먹고나서 머리털나면 인터넷게시판에 글쓰고 나서
> 전화번호 남기라고 부탁을 하는 모양이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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