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도 답변을 하시었군요.
탈착이냐 부착이냐를 좋다나쁘다한게 아닙니다.
제의견에 무슨 의심이갑니까
저는 어느업체나 거의다 기술은 거기서거기 비슷한수준일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비싸게 들여서 가발하는것도 어리석다는생각도들구요.
저도 밀란은 욕을 많이먹고있다는걸압니다.
님의상태가 어떤지는 잘모르지만 거액을 드려서 한것이 사기엿다면 저같으면 찾아가서 대판싸우고올겁니다.
차라리 시간이 있으시면 헤어커트를 잠깐이라도 배워보시죠
그리구 직접구해서 잘라보는거에요.
가발커트의경우는 사람머리하고달리 배우는데 얼마안걸립니다.
한3개월
요즘은 국비교육도 있더군요.
미용학원이나 이발학원에서 속성으로 가르치는곳이있어요.
탁찰식이마음에 드신다면
탈착식은 더만들기쉽죠.
커트하기전에 클립3개정도밖고 커트합니다
어차피 오래동안 탈모상태로 살아가야한다면 그런 업체에 맡기는거 돈많이듭니다.
차라리 자기스타일은 스스로 만들어보는편이 경제적이죠.
누구한테 대머리보일이이없는것이죠 가끔가다가 뒷머리하고 옆머리만 살짝다듬으러 미용실이나 이발소가면 될거에요.
전에쓰던거 저는 가지고있습니다.
모두제가직접커트한것들이라 어느정도 마음엔 듭니다.
저는 이거 계속쓸생각애당초 없어요 한3~4개월후 제가직접해서 다른스타일로 만들어 착용할겁니다.
그러니까 부담이없는것이죠.
쿨맨 wrote:
> 부착식 가발의 감촉이 부드럽다?
> 음.. 제가 탈착식 가발을 써보지 않아서 둘의 감촉을 비교할수는 없지만
> 저의 경험상 부착식 가발(제 경우에는 밀란)의 감촉은 가히 절망적이라
> 할수 있었습니다. 마치 거적대기에 본드를 발라 머리에 붙인 꼴이라 할까?
> 더군다나 저의 경우에는 머리 앞쪽에 가발을 했기땜시 이마선이 2mm정도
> 붕 떠서 거의 나 가발씁니다하구 광고하는 기분이었습니다.
> 제가 분명히 님의 글에 대해 안타까운 심정을 토로한바 있었는데 그 답에
> 대해 일언반구 말씀을 안하시구 제품의 우수성(?)만을 강조하시니 저로서는
> 솔직히 이해가 안감을 말씀드립니다.
> 그리구 미용상 단시간에 최고의 만족을 얻을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것역시
> 제 생각은 반대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 만약 정수리의 탈모이시라면 부착식 가발이 하나의 대안에 될수 있겠지만
> 엄청난 부착용을 감수하시느니 밀리언같은 증모제를 사용하심이 날것 같구
> 만약 앞이마쪽의 탈모라면 절대 미용상의 효과가 없음은 앞에서 말씀드린바
> 있습니다.
> 저의 그당시 심정은 밀란개새끼들을 모조리 죽이고 싶을 정도였음을
> 말씀드리며 안타까운 심정으로 충고를 드리오니 결정하시려거든 이 사이트
> 경험자들의 조언을 충분히 검토하신후 판단내리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만 .. 세상의 사기꾼들이 배부른 꼴을 도저히 볼수 없는 쿨맨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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