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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짱난다.

  • 26년 전

  • 1,202
0
안냐세요.
이젠 짜증나는군요.
제가 이싸이트에 들어온지 어언 1년이 넘었는데
후~~~
첨엔 인생 포기까징 갔었는데 이싸이트에서 겨우 희망을 얻어서리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일어섰죠.
근데 1년이상 지난 지금.....
아무런 변화도 없네영.
아무런 변화도........
대머리가 된게 내 죄도 아닌데 죄진놈 처럼 머리 숙이고 다니고
왠지 주위에선 내 얘기 하는것 같고....헉....피해의식....
하지만 다 이겨냈어요.희망이 있다고 생각해서리.....
누가 뭐라고 해도 게놈 하난 믿고 있었는데 이젠 아예 그런얘기도 없고...
우리들 등쳐먹을라고 하는 글이나 올라오고...
과연 나에겐 희망이 있을까.?
이렇게 언제까지 살아야 하나.후후
결혼 그딴거 포기했습니다.
변변한 직장하나 얻는게 소원.
흐흐흐 하나하나 포기할수록 편안해지는 이유는 뭘까.?
하지만 어디까지 가나하고 버텨볼랍니다.
캬하하하
그럼....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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