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글은 어느 웹에서 따온겁니다... 잠시 이글을 읽으면서 우리의 고민을 잊죠.
아... 이글을 읽으면서...전 머리가 더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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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네티즌 사이버 전투
한국과 일본의 네티즌이 5월 9일 온라인 상에서 한바탕 전투를 벌였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5월 6일 한 일본인이 인터넷 상에 한국인을 멸시하는 내용의 글과 함께 자국민의 반응을 묻는 앙케이트를 실시하면서부터 시작됐다. 앙케이트의 의도를 적어 놓은 글에는 '전쟁중(2차 대전)에 일본이 쓸모없는 한국인을 무료로 학살 해줬는데 아무 감사도 하지 않는다', '식민지 노예주제에 사람대우 해달라고 바라지마!' 등 한국인에 대한 모욕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아래는 발췌한 내용입니다.
設問
ほんと、いつも思うけど韓?人って何?のつもりなの?
?時中に日本が要らなくなった韓?人を
無料で大量に?棄してやったのになんの?も言いやしない。
人員整理代はらえっつ-の!
しかも、なんだかんだ言って日本のパクリしか出?ない。
嫌いとかいって平?でパクっちゃうんだからプライド無いよな?
ほんとたまにTVとかで身分もわきまえず生意?なこと言ってると、
「お前の爺さんや婆さん達より?い殺し方で肉の塊にしてキムチ漬けにしてやる!」とか
思いません?あはは、思いますよね、やっぱ。
まあいずれ絶滅しますからね韓?人は。
韓?人にも良識があるのなら、そのときのために義務として、
家の庭には必ず自分の墓をほっといてもらいたいですね。
あれだけウザったいのに、墓まで日本に掘ってもらおうなんて
あつかましいにも程がありますからね。
殖民地の奴隷の分際で人?みの口聞いてんじゃないよ!って感じかな。
けっこうあたってるよね?ほんとやつらに人?は無いよ。
取り柄なんてキムチだけでしょ?あとなんかあった?
ああゆう無?な存在はこれからあらゆるジャンルで省いて欲しいな。
北朝鮮と相打ちで滅びれば良くない?
北朝鮮でも韓?でも存在?値が無いって点で分裂はしてないよね?
世界の掃き溜めとしては二つの?は依然一つの?だな。
北朝鮮が餓死寸前で韓?人を食いに責めこめば良いのにと思う今日この頃、、、
정말,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한국인들은 어쩔 셈이냐?
전쟁중에 일본이 쓸모없는 한국인을
무료로 대량학살해줬는데 아무 감사도 하지 않고.
인원정리비 내놔~!
정말 가끔 TV에서 주제도 모르고 건방진 소리 하는거 보면,
"너희들 할아버지나 할머니들보다 비참한 학살법으로 고깃덩어리로 만들어
김치절임으로 해주마!"라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아하하, 생각이 들죠, 역시.
뭐 어차피 절멸할거니까요 한국인은.
한국인에게도 양식이 있다면, 그때를 위한 의무로서,
집 마당에는 반드시 자신의 묘를 파두라고 하고 싶군요.
그만큼 해줬는데, 묘까지 일본이 파달라고 하는 건
뻔뻔스러운것도 정도가 있지요.
식민지의노예주제에 사람대우해달라고 바라지마!..
... 정말 놈들에게 인권은 없어.
장점이라고는 김치뿐이지? 또 뭐가 있어?
그런 쓸모없는 존재는 이제부터 모든 종류를 지웠으면 좋겠군.
북조선과 동시전쟁해서 멸망하면 좋잖아?
북조선이 아사직전에 한국인을 먹으러 쳐들어온다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오늘의 지금...
(문제의 앙케이트가 있는 사이트 -
http://www.cup.com/sps/question/quest1_12/cq_in378.html)
이러한 앙케이트조사에 대한 일본인의 반응은 한국 네티은 물론 한국인 전체의 심기를 건드릴 만한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일본 네티즌들은 앙케이트 조사에 대한 답변에서 대체로 '일본이 조선의 신분제도를 철폐해 줬고, 길을 넓혀줬는데 한국은 왜 이러한 은혜를 모르느냐', '일본의 한참 아래에 있는 한국과 상대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등 일본인이 한국을 거론한다는 것 자체에 불쾌해 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일본인들의 앙케이트 회답에 대해 한 재일교포는 '한국을 자세히 모르면서 욕하지 말라'는 내용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 앙케이트 조사 사이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한국어로 번역되어 몇몇 인터넷 게시판에 올라오자 이 소식이 순식간에 퍼져 나갔고 이에 많은 네티즌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네티즌은 번역문을 인터넷 상에 뿌리며 실력있는 해커들에게 일본의 앙케이트 사이트를 반드시 크래킹해달라는 부탁을 빠뜨리지 않았다.
글을 접한 한 네티즌은 "서로 용서와 이해를 구하고 보다 밝은 미래를 향해가야 할 때에 어떻게 그런 망발을 늘어 놓을 수 있나" 며 분노했다.
번역문을 접한 네티즌은 앙케이트 조사를 벌이고 있는 일본의 사이트로 찾아가 붉은 글씨로 'kill japanese'라는 글을 올리며 공격을 시작했다. 그러자 일본의 네티즌도 '김치나 먹는 족속, 너희들 지구에서 떠나라'라며 한국 네티즌과 맞섰다.
이렇게 한일 네티즌 사이의 설전이 오고 가던 와중 급기야 한국의 네티즌은 앙케이트에 대한 의견을 올리는 페이지에 자바폭탄 게시물을 올려버렸다. 해당 페이지는 'fucking japan'의 글귀로 도배되면서 일본의 한 섹스사이트로 강제링크가 걸렸고 이것으로 한일 양국 네티즌의 사이버 전투는 일단 중지되었다.
일련의 과정이 작은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었으나 이렇게까지 확대된 이유에는 최근 독도문제로 불거진 네티즌의 격앙된 감정이 그대로 반영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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